고창군, 공무원 대상 ‘여성친화 양성평등’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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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전북 고창군은 13일 중간관리직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여성친화 양성평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소통을 통한 유연한 조직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성격유형검사(DISC)를 통해 자신을 먼저 진단하고, 상대를 이해해 조직의 화합을 이끌어 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앞으로 중간관리자 역할을 해야하는 6급 무보직 대상자를 중심으로 진행돼 자유토론과 실제 경험사례를 공유하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를 계기로 군 조직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꾸준한 신규직원 유입으로 베이비붐 세대(1960년대)부터 MZ세대(1980년대초~2000년대초)까지 세대가 더욱 다양화 됐다.


출근, 점심, 근무분위기 등의 문화가 서서히 변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에 직원들은 지혜로운 소통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다.


이길수 군 인재양성과 과장은 “앞으로도 세대간 원활한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일의 능률을 높이고 그 수혜가 군민들에게 돌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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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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