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코로나19 위기대응 유공자 표창 … 헌신한 기관·단체·개인 포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시는 5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코로나19 위기대응분야 유공자 포상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날 수여식에서 유공자 표창과 함께 코로나19 대응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코로나19 총력대응 1000일’ 보고와 관련 영상물이 상영될 예정이다.
이번 포상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헌신적으로 기여한 울산시 한의사회와 한국석유공사 등에 표창 54점을 김두겸 시장이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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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계자는 “민간과 공공 등 전 분야에서 시민의 희생과 도움으로 코로나19 위기를 안전하게 헤쳐 나갈 수 있었다”며 “여러분의 희생과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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