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한정판 퍼터 ‘마이걸’
딸 성장 과정서 영감 받은 컬렉션
핫핑크·블루·화이트의 플로럴 디자인
[아시아경제 최태원 기자] 타이틀리스트가 퍼터 명장 스카티 카메론의 21번째 한정판 마이걸 퍼터 컬렉션을 출시했다. 딸의 성장 과정을 통해 얻은 감성과 영감을 그만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표현한 제품이다.
핫핑크와 블루, 화이트 컬러의 꽃무늬 디자인이 특징이다. 헤드의 페이스부터 솔-플레이트까진 꽃잎이 새겨진 독창적인 스타일을 자랑한다. 필기체로 ‘My Girl’이 새겨져 있다. 핫 핑크의 정렬 라인이 정확한 얼라인먼트를 도와준다. 헤드 뒷면에 새겨진 세개의 점도 각자 다른 컬러의 꽃잎으로 표현돼 매력을 증대한다.
그립과 헤드도 상큼하다. 꽃잎 패턴이 각인된 블랙 미드 사이즈 그립 위에는 화려한 색과 다양한 크기의 꽃잎이 가득 새겨졌다. 미드 말렛 사이즈의 헤드 커버 또한 블랙 꽃잎 패턴 위 플로럴한 디자인이 삽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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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포트 2.5 플러스 퍼터의 헤드 디자인을 베이스로 투어 수준의 퍼포먼스 또한 놓치지 않았다. 토우 플로우를 극대화 시켜주는 제트넥 스타일에 정교하게 밀링된 303 스테인리스 스틸 바디다. 여기에 6061 알루미늄 소재가 솔 플레이트에 적용돼 최적의 관성모멘트(MOI)와 최상의 안정성까지 제공한다.
최태원 기자 skk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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