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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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는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30일 수산물 판매업소 등 마산 어시장 일원에서 위생관련단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함께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약 50여 개소 횟집 등 수산물 판매업소와 시장을 찾는 시민을 대상으로 ▲충분히 익힌 음식 먹기 ▲끓인 물 마시기 ▲손 씻기 생활화 ▲완전히 익혀 먹고 안전한 음식 섭취하기 ▲소독 및 세척 철저히 하기 ▲구토 등 증상이 있는 조리종사자는 업무 배제 등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과 식중독 예방에 대해 홍보 및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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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선 문화위생과장은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12월부터 3월까지 노로바이러스 발생 우려가 높으므로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위해 손 씻기, 물 끓여 마시기 등 노로바이러스 및 식중독 예방수칙 실천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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