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 '환자안전의 날' 행사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조선대학교병원(병원장 김경종)은 ‘2022년 환자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중앙 로비에서 열린 행사는 ‘함께해요! 환자안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의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열렸다.
이날 조선대병원 전 교직원은 ‘환자확인 First’와 ‘함께해요 낙상예방’이라는 환자안전 로고가 새겨진 마스크를 착용하고 환자안전 메시지를 담고 근무에 임했다.
조선대병원은 환자안전에 대한 교직원의 인식을 함양해 환자안전사고 자발적 보고 활성화 및 환자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병원 로비에서 진행된 행사는 ▲환자안전을 위한 5가지 약속 ▲유퀴즈? 환자안전 완전정복! ▲함께해요 환자안전, 세컷 포토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 이날 오전에는 근접오류 우수보고, 환자안전 개선활동 우수 등 환자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9개 부서에 상을 수여하는 환자안전 우수부서 시상식이 열렸으며, 근접오류보고 부문 우수부서상은 63병동, 환자안전 개선활동 부문 최우수상은 전산팀이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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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종 병원장은 “환자안전의 날을 맞아 진행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면서 “환자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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