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과 2022년 참빛동행제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명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과 2022년 참빛동행제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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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지난 24일 그동안의 배운 전공지식과 역량을 점검하고 예비 사회복지사로서 다짐을 다졌다.


동명대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24일 ‘2022년 참빛동행제’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동명대 전호환 총장과 부산시 사회복지사협회 윤해복 회장, 남구 노인복지관 박시후 관장, 부산지역 11개 정신건강복지센터장과 정신건강 재활시설 시설장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행사에서 1학년은 사회 문제 이슈 민감성 역량증진을 위한 스피치 경진대회, 2학년은 사회복지사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아이디어경진대회를 펼쳤다.

3학년은 사회복지 자원 동원을 위한 역량 강화 경진대회, 4학년은 사회복지 취업역량 강화 포트폴리오 경진 대회와 사회복지사 선서식을 가졌다.


4학년 학생들은 선서식에서 사회복지사 전문직의 윤리의식을 함양하고 국가와 사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사회복지 전문가로서 해야 할 역할에 대해 다짐했다.


이날 사회복지학과는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 BH병원 사회사업실, 사상구정신건강복지센터, 소테리아하우스, 수영구정신건강복지센터, 아미정신건강센터, 부산진구정신건강복지센터, 참살이클럽하우스, 컴넷하우스, 한미래사회복귀센터, 해운대구정신건강복지센터 등 부산지역 정신건강 관련 11개 기관과 산학협력도 체결했다.


이번 산학 협력에 따라 두 기관은 상호 교류 및 지역사회발전, 학생 교육, 연구, 산학협력에 필요한 인력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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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장 송나경 교수는 "매년 개최하는 학과 행사인 참빛동행제는 학생들이 사회복지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중심이 되는 산학 연계 학술대회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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