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캠퍼스에서도 네이버페이로 현장결제 가능"
경희대, 한국외대 등 6개 대학 생협에 적용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대학교 캠퍼스 안에서 네이버페이로 현장 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파이낸셜은 경희대(서울캠퍼스), 인천대,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경상국립대, 금오공과대, 한국체육대 등 6개 대학에 이같은 '네이버페이 캠퍼스존'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해당 캠퍼스 내 생활협동조합(생협)에서 운영하는 식당과 카페, 편의점 등에서 네이버페이로 현장 결제할 수 있게 됐다. 향후 적용 대학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각종 판촉행사도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네이버페이와 제휴된 6개 대학교 내 네이버페이 홍보물이 부착된 생협 매장에서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4000원 이상 현장 결제 시 2000포인트를 즉시 적립해준다. 사용자별로 매주 1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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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 관계자는 “앞으로 캠퍼스 내 네이버페이 가맹점에서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스튜던트, 네이버 인증서를 활용한 학생증 서비스 등 대학 관련 네이버 서비스와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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