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외식조리학과 ‘소우교우’ 11번째 창의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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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호남대학교 외식조리학과 창업동아리 ‘소우교우’는 다음 달 5~6일 광산구 선운지구 황포냉면에서 창의레스토랑을 열어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우교우’가 11번째 마련한 팝업레스토랑은 총괄(이가영 1년), 주방팀장(성현석 1년), 메뉴개발팀장(서상일 1년), 기획팀장(임혜진 1년), 홀팀장(박가민 1년) 등 2힉년 5명과 1학년 12명으로 구성해 진행 예정이다,

지난 2017년 3월에 개설된 소우교우는 LINC 3.0사업단(단장 양승학) 소속 창업동아리로 창의드림방과 창업동아리에서 개발한 아이템을 현장실무자와 공동으로 개발하는 지역산업연계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개발한 아이템을 실전에 적용하여 현장실무능력 향상과 창업마인드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메뉴 개발, 서비스, 사업장 운영, 손익 분석, 홍보 등 전반적인 과정을 직접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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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레스토랑을 운영해 거둔 수익금은 기술이전 및 LINC 3.0사업단 소속 장학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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