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튀르키예(터키) 중앙은행은 24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기존 10.5%에서 9%로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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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중앙은행은 4개월 연속 기준금리를 내리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14%였던 기준금리는 8월에 13%, 9월에 12%로 떨어졌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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