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순샘, 맨손 설거지 포밍 주방세제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애경산업의 순샘은 맨손 설거지에도 피부 부담을 덜어주는 ‘맨손 설거지 포밍 주방세제’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순샘 맨손 설거지 포밍 주방세제는 설거지 후 피부 수분량을 개선한 부드러운 폼 타입의 저자극 주방세제다. 1회 사용 후 자사 일반 주방세제 대비 3.7배 피부 수분량 개선 효과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으며 피부 부담없이 맨손 설거지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3년 동안 약 200번의 테스트로 개발된 애경 연구소의 독자 기술인 ‘AK 미셀라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식기에 남은 음식 오염과 기름기를 말끔하게 제거해주고 맨손 설거지 후에도 피부 수분 유지를 도와 촉촉함을 유지해준다.
피부에도 순하고 냄새 케어에도 효과적인 쌀뜨물 발효 배양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보습 개선 특허 성분을 함유했다. 또한 편안하고 싱그러운 그린 시트러스 향을 담아 식기에 남아있는 음식 냄새를 제거해준다.
별도의 거품을 낼 필요 없이 펌프를 누르면 부드럽고 풍성한 크림 거품이 생성돼 꼼꼼하고 깔끔한 세척을 도와준다. 1회 펌핑 시 1g의 세제가 토출되며, 평균 2회 펌핑 설거지 시 250회 사용이 가능해 보다 경제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과일?채소용 세척제로 식기뿐만 아니라 과일, 채소까지 세척이 가능하고 전인산염, 메틸파라벤 등 걱정되는 7가지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온 가족 식기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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