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문화체험활동 … 화합·성장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경남 밀양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경주 일대에서 청소년 문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학교안(밀양또래상담자연합회)청소년과 학교 밖(꿈드림) 청소년이 함께하는 문화체험 및 화합 프로그램으로 긍정적 또래 관계 경험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경주월드를 방문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조별 미션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주 유적지를 탐방(첨성대, 대릉원, 월정교) 등 흥미로운 체험활동을 함으로써 우리나라 역사 및 국보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박숙이 복지센터장은 “무엇보다 이번 체험활동은 학교 안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이 함께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더불어 살아갈 우리 청소년들이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서 평소 서로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을 해소하고 조금 더 친밀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assa113@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