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월드컵 상품 집중 편성…“식품부터 의류까지”
낙지볶음·피자헛 등 방송 진행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J온스타일은 ‘2022 카타르 월드컵’을 맞아 인기 상품을 집중 편성한다고 21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월드컵 야식러들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TV라이브에서는 21일 한신포차 낙지볶음을 선보인다. 주문 고객 모두 23일까지 받아볼 수 있어 24일 국내 경기와 함께 낙지볶음을 즐길 수 있다. 23일에는 65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시니와 피자헛 방송을 진행하고, 다음달 11일에는 139만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과 엘본 목살을 판매한다.
레포츠 의류도 방송도 선보인다. TV라이브에서는 21일 워너비 아우터로 알려진 머렐의 아우터를 만나볼 수 있다. 24일에는 바스키아 골프의 구스다운 등을 선보인다. 모바일 라이브 방송에서는 24일 네파, 25일 아디다스 상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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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관계자는 “월드컵과 같이 전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 기간에는 경기 전후로 채널을 돌리며 홈쇼핑을 시청하는 고객이 많다”며 “축구와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인기 상품을 집중 편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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