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교육발전위원회 임시총회 열어
학생들의 학력 향상·인재 육성 등 학교 개선사업 추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윤철 이사장을 비롯해 대의원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도 임시총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임원(이사 2명) 및 사무국장 선출권에 대해 심의해 모두 원안 가결했다. 이어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 홈페이지 개편 홍보와 2023년도 남명학 습관 학사생 선발기준 ▲예비 중 3(정원 내 성적순 선발) ▲예비 고1∼고3(총점 150점 과락제 적용 선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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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이사장은 “관내 학생들의 학력 향상 및 인재 육성을 위해 남명학 습관을 운영하고 학교 개선사업을 추진하는 등 우수한 학업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하고 성숙한 어른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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