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 객실 선택 시 VIP티켓 업그레이드

그랜드 마스터스룸. (사진제공=조선호텔앤리조트)

그랜드 마스터스룸. (사진제공=조선호텔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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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최상급 호텔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다음달 24일까지 뮤지컬 물랑루즈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패키지는 아름다운 고층 시티뷰를 조망하며 조선 팰리스만의 시그니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객실에서의 1박과 뮤지컬 물랑루즈 티켓 2장이 포함된다. 마스터스 객실 선택 시엔 R석 티켓을, 스위트 객실을 선택하면 VIP 티켓과 함께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에서의 2인 조식 혜택을 제공한다.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은 조선 웰니스 클럽의 피트니스, 수영장 이용이 가능하며, 스위트 객실 이상부터는 사우나 이용도 가능하다.

패키지 이용 가격은 마스터스 객실은 73만5000원부터, 스위트 객실은 104만4000원부터(부가세 별도)이다. 투숙 기간은 다음달 21일부터 내년 1월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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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팰리스 관계자는 “화려한 뮤지컬의 정수를 보여주는 뮤지컬 물랑루즈를 감상하며 잊지 못할 한 해의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공연을 즐기는 동시에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아트 작품들도 감상하며 감성 충만한 연말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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