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대본리딩 현장의 배우 강하늘 모습. 사진=마인드마크

'30일' 대본리딩 현장의 배우 강하늘 모습. 사진=마인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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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강하늘이 스크린에 돌아온다. 영화 '30일'(가제)이 강하늘·정소민 등 캐스팅을 마치고 16일 크랭크인했다고 마인드마크가 18일 알렸다.


'30일'은 로맨스로 시작했지만, 스릴러가 되어버린 결혼 생활의 끝을 딱 30일 앞두고 뜻밖의 사고로 기억을 잃어버린 노정열(강하늘)과 홍나라(정소민)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위대한 소원'(2016) '기방도령'(2019)을 연출한 남대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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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은 "유쾌한 매력이 가득한 작품이 반갑고, 남대중 감독님이 이끌 현장이 기대된다"며 "캐릭터를 잘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소민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새로운 작품이 탄생할 것 같아 설레고 기대된다"고 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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