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마케팅 이어가는 유한, 대한항공 점보스와 스폰서십
유한양행은 프로배구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와 2022-2023 시즌 스포서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체결식에서 김우원 유한양행 헬스케어 개발실장(왼쪽)과 권혁삼 대한항공 점보스 스포츠단 단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유한양행)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유한양행 유한양행 close 증권정보 000100 KOSPI 현재가 83,400 전일대비 2,600 등락률 -3.02% 거래량 288,845 전일가 86,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유한양행, 렉라자 유럽 출시 마일스톤 3000만달러 수령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기념 '백일장·사생대회' 16일 개최 유한양행 공식몰 '버들장터', 오픈 3주년 기념 고객 감사 프로모션 은 16일 프로배구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와 홈구장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22-2023 시즌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유한양행은 2022-2023 시즌 18경기 동안 배구 팬들과 선수들을 위해 유한양행의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와이즈바이옴’의 패밀리, 더블유, 키즈 등의 제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배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등 소비자와의 만남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지난해 우승팀인 대한항공 점보스에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유한양행의 노하우로 만든 ‘유한 17종 복합 균주’가 함유된 와이즈바이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효능을 많은 배구 팬들이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유한양행은 이외에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대한항공 점보스 뿐 아니라 여자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원주 DB 프로미에도 와이즈바이옴 프로바이틱스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대표 품목 안티푸라민 패키지 모델로 손흥민 선수를 발탁하고, KLPGA 김민주·이연서 프로를 후원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