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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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김두겸 울산시장은 17일 오전 7시 15분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남구 학성고등학교를 찾아 수험생과 학부모를 격려했다.


김두겸 시장은 이날 코로나19 이전과 같은 응원전은 아니지만 교문 앞에서 수험생들을 일일이 맞아 열정적인 파이팅으로 사기를 북돋웠다.

김 시장은 “긴 시간 동안 시험을 준비해 온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교통·방역·자연재해 대비 대책 마련과 점검에 힘썼다”며 “수험생들이 긴장을 풀고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해 모두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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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구·군, 경찰청, 시 교육청과 연계해 시험장 주변 소음 방지 등 수능 특별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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