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환 이사장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

한국산업단지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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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정환)은 '2022년 동반성장 유공 포상'에서 성과공유제 확산 등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중소기업벤처부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동반성장 유공 포상'은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경제발전에 공로가 있는 우수기관 등을 대상으로 포상하는 제도이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21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에 이어 ▲성과공유제 현금 인센티브 지원사업 ▲협력이익공유제 ▲중소기업의 안전한 대금 지급을 위한 상생 결제제도 등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온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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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조직 운영 전반에 상생협력의 가치를 내재화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동반성장의 문화가 확산하는 데 더욱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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