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우두리소형선부두 환경정비 활동을 통한 적극행정 구현
일부구간 어구방치, 노후 컨테이너 이용 민원 제기 해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는 15일 우두리소형선부두 환경정비 공사를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어민들이 사용하는 우두리소형선부두 일부구간에서 어구방치 및 노후 컨테이너 이용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그에 따라 YGPA는 해당 항만시설을 이용하는 어민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정비를 할 수 있도록 설득하는 반면 시설정비 및 컨테이너 도색을 주도적으로 실시하여 여수시 경관개선에 기여하는 적극행정을 실현했다.
박성현 사장은 “소형선부두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상생 항만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소형선부두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과 불법행위 단속, 계도를 강화하고 사고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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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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