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20주년 플래너 선봬…‘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 시작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는 '2023 스타벅스 플래너'를 증정하는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이벤트는 미션 음료(토피 넛 라떼, 오로라 캐모마일 릴렉서, 제주 금귤 민트 티, 오트 크림 스카치 콜드 브루, 리저브 카테고리 제조 음료) 3잔을 포함해 제조 음료 17잔을 구매하고 e스티커 적립을 완성하면 플래너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플래너는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면 플래너 대신 무료 음료 쿠폰 3장이 증정된다.
스타벅스는 e프리퀀시 이벤트 기간이 단축 운영됨에 따라 이날부터 이달 21일까지 미션 음료를 구매한 고객에게 1회에 한해 일반 e스티커를 2개 주는 추가 적립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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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타벅스는 2003년 스타벅스 플래너를 처음 출시했고, 올해로 출시 20주년이 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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