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장애경제인대회 19일 열려 … “경제영역 실질적 기회균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한국장애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주관하고 대구시와 경북도가 주최하는 ‘2022년 대구·경북 장애경제인 대회’가 19일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장애경제인 대회가 열리지 못해 이번 대회는 3년 만에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가이아우드 이동영 대표가 대구시장상을 받고, 경북 도지사상은 태능인쇄 박승환 대표, 정안메디케어 전승원 대표 등 2명이 수상할 예정이다.
이경선 한국장애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장은 “협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기업의 성장과 장애인의 창업을 촉진하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경제적 영역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실질적 기회균등을 실현하기 위해 맡은 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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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경제인협회 대구·경북 지회에는 장애 기업인 대표 2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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