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에 글로벌 스폰서 참여
영화에 렉서스 LC 500 컨버터블 등장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렉서스가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에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9일 한국에서 개봉한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에는 공식 글로벌 스폰서인 렉서스의 LC 500 컨버터블(LC CV)이 등장한다. LC CV는 렉서스의 플래그십 럭셔리 쿠페 LC 500의 독창적인 외관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컨버터블 특유의 개방감을 강조하는 고성능 스포츠카로, 지난 해 국내에 출시된 바 있다.
또한, 영화 개봉에 앞서 렉서스와 마블은 렉서스 최초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TNGA를 적용한 배터리 전기차(BEV) RZ 450e가 등장하는 ‘일렉트릭 퓨처’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렉서스코리아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의 개봉을 기념하여 아디다스와 협업하여 제작한 스페셜 랩핑카를 오는 18일까지 코엑스 메가박스 메인홀에서, 이달 30일까지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각각 전시한다.
이번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스페셜 랩핑카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렉서스의 럭셔리 쿠페 LC CV 차량에 와칸다의 독특한 패턴 및 컬러를 통해 와칸다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은 와칸다 부족을 상징하는 문양과 퍼플 패턴이 사용되었으며, 차량 측면 펜더 상단에는 아디다스와 와칸다 포에버 골드 로고를, 하단에는 마블 골드 로고가 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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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는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렉서스 LC CV 스페셜 랩핑카 전시를 기념하여 전시 기간 중 이달 12일부터 16일까지 영화관 현장의 포토 기계에서 사진을 촬영해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메가박스 디지털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하는 포토 부스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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