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 직영 다이닝 브랜드가 함께 있는 경기 고양시의 디딤타운 전경. 사진=디딤

디딤 직영 다이닝 브랜드가 함께 있는 경기 고양시의 디딤타운 전경. 사진=디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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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디딤은 고객의 수요에 맞춰 외식사업부 브랜드(백제원, 도쿄하나, 점보씨푸드, 한라담, 오백년 장어)에서 연말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인 이달 27일까지 예약을 하고 다음 날부터 올 연말까지 방문한 고객에게는 인기 단품메뉴를 서비스로 증정한다.

백제원은 사전예약 고객에게 한우 육회를 제공한다. ‘백제원 부천점’의 경우 현재 다음 달 예약의 30%가 완료됐다.


제철 해산물을 코스요리로 운영하는 도쿄하나에서는 단체 8인 이상을 위한 스페셜 코스 메뉴를 준비하고 있으며 추가로 사전예약 고객에게 겨울 석화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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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의 매장들은 포스트코로나 이후 3년 만의 첫 연말 시즌으로 각종 모임 자리가 급증하면서 매장 수용 인원을 안전하게 유지하고자 런치 1부(11:30~15:00), 디너 2부(1부:17:00~19:00·2부:19:30~21:30)로 운영된다. 단, 백제원의 경우 고객 수요가 많아 런치도 2부제(1부: 11:00~13:00·2부 13:30~15:30)로 운영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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