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민주시민교육원, 도민·학부모 대상 'AI·메타버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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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안산)=이영규 기자] 4ㆍ16민주시민교육원이 다음 달 7일과 14일 도내 학부모와 시민을 대상으로 'Why? 작가와 함께하는 학부모, 시민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시민교육은 인공지능(AI), 메타버스 기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알아보고 다가올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메타버스,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다', '인공지능, 인간의 영역에 들어오다'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이달 16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4ㆍ16민주시민교육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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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선 4ㆍ16민주시민교육원 원장은 "미래 사회에는 메타버스와 인공지능으로 인해 편리함이 늘어나는 반면에 예기치 않은 다양한 문제점도 발생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에서 민주시민의 가치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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