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양성평등 지원 사업으로 선정

경남 맘토닥 마을공동체에서 주관하는 ‘금쪽이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엄마생활’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경남 맘토닥 마을공동체에서 주관하는 ‘금쪽이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엄마생활’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맘토닥 마을공동체에서 주관하는 ‘금쪽이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엄마생활’이 경상남도 양성평등 지원사업으로 채택돼 지난 12일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진행은 코로나19의 지속화로 인한 주부들의 돌봄 부담과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기 위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집콕놀이와 자녀들와 소통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주제의 하브루타를 교육하고 실습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에 열린 3탄은 <감사>를 주제로 마인드 강화교육 ‘마음에 감사의 네비게이션을 켜자’ 감사 하브루타 ‘고마움이 곧 도착합니다’, 감사장 작성 및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AD

마을공동체 관계자는 “스트레스로 지친 주부들이 가정에서 자녀들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슬기롭게 엄마의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