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 이세령 기자 r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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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교육청이 최근 제기된 스마트단말기 관리 체계 문제점을 개선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0일 도의회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도 교육청이 보급하는 스마트단말기 납품 수량과 재고 관리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교육청이 집계한 단말기 여유 분량과 학교 현장에 배부된 여유분 수량이 맞지 않고 납품업체의 납품 확인서를 기준으로 제출한 자료 집계 방식에도 문제가 있다고 꼬집었다.


이에 도 교육청은 학생에게 보급된 스마트단말기뿐만 아니라 학교의 여유 기기, 서비스센터에서 수리 중인 기기, 납품업체에서 보관 중인 기기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조속히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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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화 창의인재과장은 “지난 4일 제공된 교육 현안 설명자료의 스마트단말기 숫자에 오류가 발생한 점, 스마트단말기의 관리에 대한 지적 등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스마트단말기 관리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수립해 빠르게 실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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