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웹드라마 '묘경' 공개
'하회와 양동' 배경 제작…B1A4 공찬 출연
문화재청은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유튜브와 누리집, 네이버·카카오 TV를 통해 '묘경'을 공개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을 배경으로 제작한 웹드라마다.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 등을 다룬다. 아이돌 그룹 B1A4의 공찬이 이야기의 시작을 소개하는 화자 역을 맡았다. 문화재청 측은 "국내외 한국문화 홍보 기관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영어·중국어·일본어·아랍어·프랑스어·스페인어·말레이시아어·베트남어를 지원해 세계 시청자의 관심을 유발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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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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