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 맡아

BTS 정국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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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이 오는 20일(현지시간)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1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국이 카타르 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과 월드컵 개막식 공연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앞서 FIFA는 개막식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인 6~7팀이 공연한다고 밝힌 바 있다.


BTS가 카타르 월드컵에서 모종의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이야기는 가요계 안팎에서 꾸준히 흘러나왔다. 지난달 정국이 홀로 카타르를 찾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런 관측에는 더욱 힘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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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올여름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와 협업한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로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노래는 미국 빌보드가 지난 12일 발표한 차트에서도 '글로벌 200' 91위, '글로벌(미국 제외)' 75위, '어덜트 팝 에어플레이' 34위 등을 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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