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책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학생들이 책을 읽으며 주말을 보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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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책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한 외국인 관광객이 책을 읽으며 주말을 보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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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책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책을 읽으며 주말을 보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13일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책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책을 읽으며 주말을 보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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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3일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책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책을 읽으며 주말을 보내고 있다. 책읽는 서울광장은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23일 개장한 이후 올 한 해 서울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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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서울광장은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내년 4월 다시 개장한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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