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3일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책읽는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책을 읽으며 주말을 보내고 있다. 책읽는 서울광장은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23일 개장한 이후 올 한 해 서울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국민들 대다수는 원하지 않았는데"…기름값으로 6...
AD
책 읽는 서울광장은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내년 4월 다시 개장한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