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전남 광양에서 열린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광양공장 종합준공식에 정인화 광양시장(사진 왼쪽 일곱번째부터),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대표, 송상락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청장 등이 축하하고 있다.

10일 전남 광양에서 열린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광양공장 종합준공식에 정인화 광양시장(사진 왼쪽 일곱번째부터),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대표, 송상락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청장 등이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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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포스코케미칼이 광양에 만든 세계 최대 규모의 양극재공장이 가동에 돌입한다. 축구장 23개 넓이의 공장에서 연간 전기차 100만대분의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양극재를 생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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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케미칼은 10일 전라남도 광양시에서 양극재 광양공장 종합 준공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대표,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 송상락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정인화 광양시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대표가 10일 전남 광양에서 열린 양극재 광양공장 종합준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대표가 10일 전남 광양에서 열린 양극재 광양공장 종합준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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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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