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비빔밥, 본죽 가맹점 수 넘었다…800호점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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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본아이에프의 본죽&비빔밥은 최근 본죽의 가맹점 수(777개)를 앞선 데 이어 800호점 오픈까지 연이어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브랜드 창설 이후 16년 만의 성과다.


본아이에프는 본죽&비빔밥 매장이 빠르게 늘어난 배경으로 신규 출점과 브랜드 전환 가속화를 꼽았다. 업종 및 브랜드 전환으로 본죽&비빔밥을 창업한 사례 중 절반 이상이 기존에 본죽을 운영하다 전환한 케이스라는 게 본아이에프의 설명이다.

본죽&비빔밥 가맹점은 2020년 119개점을 연데 이어 지난해 156개점, 올해는 지난 3분기까지 168개점을 열었다. 코로나 사태 후로도 지속적인 매출 증가세로, 본죽&비빔밥의 월평균 매출은 2020년 2500만원에서 지난해 3100만원, 올해는 지난 3분기에 3500만원을 돌파했다.


본죽&비빔밥은 지난달 말 서울시 노원구에 800호점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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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헌 본죽본부장은 “본죽으로 시작한 본그룹 창립 20주년인 올해 본죽&비빔밥이 그룹의 모태인 본죽 가맹점 수를 넘어선 데 이어 800호점까지 연이어 달성한 결실은 브랜드에 대한 고객과 가맹점 사장님의 만족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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