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솔홈데코, 사우디 왕세자의 25억달러 탄소저감 투자 소식에 급등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친환경주로 분류되는 한솔홈데코 한솔홈데코 close 증권정보 025750 KOSPI 현재가 539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39 2026.04.20 15:30 기준 관련기사 거래소, 올해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접수 완료…코스피 526개사 [e공시 눈에띄네]코스피-3일 자산 1조원 넘는 지배구조 의무공시 기업 345개사…전년比 130개사 ↑ 가 8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실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의 탄소저감 3조5000억원 투자 소식에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한솔홈데코 한솔홈데코 close 증권정보 025750 KOSPI 현재가 539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39 2026.04.20 15:30 기준 관련기사 거래소, 올해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접수 완료…코스피 526개사 [e공시 눈에띄네]코스피-3일 자산 1조원 넘는 지배구조 의무공시 기업 345개사…전년比 130개사 ↑ 는 14.48% 오른 1235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1280원까지 치솟았다.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회의(COP27)에 참석해 25억달러(약 3조5000억원)란 거액을 투자하는 등 중동 지역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하고 나섰다. 7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무함마드 왕세자는 이날 COP27에 참석해 지난해 사우디가 시작한 ‘중동 녹색 계획’의 일환으로 이 같은 방안을 발표했다. 무함마드 왕세자는 향후 중동 지역에 나무 500억그루를 심어 2억헥타르(㏊)의 녹지를 복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2030년까지 사우디 전력 수요의 5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고, 2050년까지 탄소 배출 제로화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COP27에서는 처음으로 ‘손실과 피해’를 공식 의제로 상정해 선진국이 기후변화 위기로 피해를 겪고 있는 개발도상국에 보상하는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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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솔홈데코 한솔홈데코 close 증권정보 025750 KOSPI 현재가 539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39 2026.04.20 15:30 기준 관련기사 거래소, 올해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접수 완료…코스피 526개사 [e공시 눈에띄네]코스피-3일 자산 1조원 넘는 지배구조 의무공시 기업 345개사…전년比 130개사 ↑ 는 중밀도섬유판 및 기타 나무제품 제조·판매, 도매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친환경 벽 마감재 등을 인테리어자재 시장에 내놨다. 국내 최초로 폐목재 스팀활용 온실가스 감축사업등록 인증을 받은 바 있고, 뉴질랜드의 조림사업에도 진출해 탄소배출권을 확보 및 탄소배출권 리스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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