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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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대학 부설 인도연구소(소장 김찬완) HK+사업단이 4일 '21세기 한국-인도 영(Young) 리더십과 미래 비전'이라는 주제로 제4회 한국-인도 2030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30 세대로 구성된 총 47명의 한국과 인도의 연구자와 정치인, 언론인, 문화계 전문가 그리고 학생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열띤 발표와 토론을 가진다. 양국 연구자들은 한국과 인도의 역사와 문화 등 양국 현안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협력 가능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양국 정치인, 언론인, 문화계 전문가들은 각 전문 분야의 협력에 대한 필요성 및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협력 가능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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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한국-인도 관계 증진을 위한 아이디어 교환, 한국-인도의 가치관 비교, 한국-인도의 젊은이의 당면 문제 등에 상호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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