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인파사고 대비 국민안전 확보

이태원 참사 엿새째인 3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이태원 참사 엿새째인 3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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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소방청이 지난 10월 29일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다수사상 재난과 관련해 유사 사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소방안전 강화대책 태스크포스(TF)를 11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소방안전 강화대책 TF는 소방청 및 서울소방재난본부와 외부전문가 28명으로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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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TF는 범정부 TF와 연계해 △소방안전교육 등 예방분야 △다수사상사고 대응훈련과 매뉴얼 개정 등 대비분야 △소방력 전진배치 및 안전조치, 다수사상자 분류·처치·이송 등 긴급대응활동관련 대응분야 3개 분과로 나눠 개선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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