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한 지난달 29일 충북 괴산군 장연면 장암리에서 주민이 금이 간 주택 담벼락을 손으로 가리키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한 지난달 29일 충북 괴산군 장연면 장암리에서 주민이 금이 간 주택 담벼락을 손으로 가리키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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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정부가 충북 괴산군 지진과 관련해 3일 오전 8시부터 위기 경보 수준을 경계에서 '주의'로 하향 조정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지진 발생 직후 지진 위기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하고 중대본 비상 1단계를 가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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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은 "중대본 비상 단계 해제 이후 재난관리정책관실 내 지진 대응 부서 중심으로 지진 비상대응반을 운영해 후속 상황관리를 하고 추가 지진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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