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 정기 품은 '포레나 대전학하' 분양
한화 건설부문이 대전광역시 유성구 학하동 676-1, 682-2 일원에 들어서는 아파트 단지 '포레나 대전학하' 분양에 나섰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21개 동, 전용면적 59~84㎡, 2개 단지 규모이며, 총 1754가구 중 임대주택을 제외한 872가구(1단지)를 이번에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 △84㎡ 872가구 단일 면적이다.
삼면이 계룡산 자락으로 둘러싸여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한 포레나 대전학하는 교통 여건이 뛰어나다. 2026년 완공 예정인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유성복합터미널)가 근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앞에는 동서대로와 화산교를 잇는 동서대로 연장 및 현충원 IC 신설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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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이며,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다. 지난 9월 26일부터 대전시가 조정지역에서 해제됨에 따라 청약·대출 규제 문턱도 낮아졌다. 청약 통장 가입 6개월 후라면 1순위 청약 접수가 가능하다. 주택 유무와 상관없이 세대주·세대원 모두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분양권 전매(당첨자발표일로부터 3년 이후)도 가능하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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