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행안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상민 행안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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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경찰청장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희근 경찰청장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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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 발언을 위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 발언을 위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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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 고개를 숙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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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 자신의 발언과 관련해 해명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 자신의 발언과 관련해 해명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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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경찰청장과 이상민 행안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 희생자를 위한 묵념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희근 경찰청장과 이상민 행안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 희생자를 위한 묵념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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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경찰청장과 이상민 행안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 나란히 앉아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희근 경찰청장과 이상민 행안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 나란히 앉아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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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 현안보고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 현안보고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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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경찰청장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 보고에 앞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희근 경찰청장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 보고에 앞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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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경찰청장과 이상민 행안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현안보고를 마친 후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희근 경찰청장과 이상민 행안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현안보고를 마친 후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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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현안보고를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변을 하지 않은체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현안보고를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변을 하지 않은체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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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윤희근 경찰청장, 남화영 소방청장 직무대리가 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현안 보고를 하고 있다.


이채익 국회 행안위원장은 "사고 다음 날 행안부 장관께서 하신 발언에 대해서는 한 말씀 드리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하자 이 장관은 "국민안전을 책임지는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이 자리를 빌려 국민 여러분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현안보고는 현재 사고 수습과 피해자 지원이 시급한 만큼 이날 회의에선 별도의 질의 없이 이 장관 등 정부 측 참석자들의 주요 현안 보고만 받기로 했다. 이에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이에 항의하며 회의장을 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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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장관은 현안보고를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일체 답변하지 않은체 국회를 떠났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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