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이태원 참사 애도 ‘행사 취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영암군은 31일 이태원 압사 참사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2022 마한문화행사’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9일 이태원 참사 여파로 오는 5일까지 국가 애도 기간으로 지정되면서 내린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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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관계자는 “서울 이태원 핼러윈 축제에서 대규모 인명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를 자제하고 국민적인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고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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