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소지섭 스릴러 ‘자백’ 개봉 첫 주말 1위
매출액점유율 26.9% … 2위는 이성민 주연 ‘리멤버’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소지섭·김윤진 주연 스릴러 영화 '자백'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 사흘간(28~30일) '자백'(감독 윤종빈)은 17만2567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점유율은 26.9%를 기록했다. 지난 26일 개봉한 영화는 총 25만3013명이 봤다.
같은 날 개봉한 이성민 주연 '리멤버'(감독 이일형)는 14만1571명을 모아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3만9350명으로, 선두권에서 '자백'과 나란히 관객을 모으고 있다.
드웨인 존슨 주연 '블랙 아담'은 11만8111명을 모아 3위를 차지했다. 지난 19일 개봉해 누적 64만9123명을 모았다.
애니메이션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수수께끼! 꽃피는 천하떡잎학교'는 4만여명을 모아 4위, '인생은 아름다워'가 5위,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가 6위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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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수는 65만4803명을 기록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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