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LG전자 "사업 환경 불확실성 당분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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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평화 기자] LG전자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한 콘퍼런스콜(전화 회의)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와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심화되는 상태다"며 "이에 따른 소비자 심리둔화 영향 많다. 사업 환경 불확실성 당분간은 지속될 걸로 인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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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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