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전국적으로 단풍이 빨갛게 물들고 있는 28일 서울 도심이 가을색으로 물들고 있다. 도심 가로수도 청계천 산책길도 단풍으로 빨갛고 노랗게 물들면서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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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단풍 절정 시기는 평년보다 약간 늦은 설악산의 단풍 절정은 10월 21일, 내장산의 단풍 절정은 11월 5일로 예측됐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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