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도시재생 정책분야 우수 지자체 상 수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은 25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용인 특례 시 용인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2022 도시혁신 산업박람회’에서 공공 부분 우수상을 비롯한 2개 부문(공공부문, 우수 센터장 상)에서 수상했다.
함양군은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개막식에서 산업박람회의 일환으로 진행된 도시재생 협치 포럼 세미나에서 도시재생 사업추진과 지역맞춤형 도시재생 정책 연구로 지역공동체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한 성과로 도시재생 정책 부문 우수지자체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중간 지원조직 부문에서도 우수센터장 상과 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 전원이 우수 코디 상을 수상하는 등 군부 지역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손재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소통중심의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헌신하는 군민들과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센터 직원 등 각 분야에서 도움을 주신 지역 내외 전문가분들이 마음을 모아준 덕분”이라며 “앞으로 진행될 사업에서도 주민들과 지역공동체와의 꾸준한 연계로 사람이 남는 도시재생 완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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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봉 안전 도시과장은 “이번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 참석으로 타 지자체에서 시행 중인 선진사례를 많이 보고 학습했다. 현재 진행 중인 도시재생사업과 신규 2023년 서상면 본 사업 공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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