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광화문점서 5인 작가 미디어월 사진전 개최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지난 9월 오픈한 교보문고 광화문점 내 창작자 중심 콘텐츠 복합문화공간에서 국내외 여행사진작가 전시회를 개최한다. 주제는‘Travel Center’이다. 8면의 디지털 미디어월을 이용해 작가와 작품을 소개하고, 관련 도서 및 상품을 함께 전시한다.
참여 작가는 ▲‘이국적인 국내여행지 64’를 출간하고 국내 유명 장소를 촬영하고 있는 이환수(한스포토) ▲‘사색유람 시리즈; 지금쯤에펠은 반짝이고 있겠네’ 를 출간하고 파리를 여행하며 사진 찍는 일은 좋아하는 김유진 ▲‘사색유람 시리즈; 지금쯤 낯설어서 좋은 날’ 를 출간하고 교토 외 다양한 곳에서 작업하는 여행 사진작가 현봄이(봄별) ▲‘Blue bird was there’ 홋카이도 사진집을 출간하고 지금은 대구에서 사진 작업하는 이준식 ▲‘Melbourne 내가 살아가고 있는 도시의 이야기’ 호주 멜버른이 도시에서 일상을 영화처럼 촬영하는 신현빈(찰칵필름) 등 총 다섯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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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교보문고는 광화문점 내 스타벅스와 협력해 숏북 ‘디에센셜 플러스’도 선보인다. 커피를 마시는 시간에 읽기 좋은 커피 타임북이란 주제로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핵심 작품들을 큐레이팅해 한 권으로 엮은 스페셜 에디션을 소개한다. 단편선 ‘깨끗하고 밝은 곳’, ‘생미셸 광장의 멋진 카페’, ‘새로운 예술의 탄생’, ‘엄청난 변화’, ‘와이오밍주의 포도주’ 총 다섯 편을 한권으로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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