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드라마 '거래'에 유승호·김동휘 캐스팅
20대 청년 두 명의 10억 원 납치극
웨이브는 오리지널 드라마 '거래(가제)'를 제작한다고 28일 전했다. 우발적으로 동창을 납치한 20대 청년 두 명의 10억 원 납치극을 그린 범죄 스릴러물이다. 영화 '낫아웃'으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3관왕을 차지한 이정곤 감독이 우남20의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연출한다. 유승호를 비롯해 김동휘, 유수빈 등이 주연한다.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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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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