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 다운 충전재 적용, 보온성, 경량성 우수한 아우터 시리즈

프로스펙스, '원더 에어' 다운 시리즈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프로스펙스가 가볍고 따뜻한 ‘원더 에어’ 다운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원더 에어 다운 시리즈는 구스 다운 충전재를 적용한 아우터로 구성됐다. 뛰어난 보온성과 경량성을 갖췄으며 다양한 컬러와 디테일의 남성용, 여성용 제품으로 구성돼 활용도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남성용인 ‘원더 에어 구스 다운’은 옆 부위부터 소매까지 신축성이 우수한 파워 스트레치 원단을 적용해 팔의 움직임이 한층 자유롭다. 색상은 화이트, 레드, 다크 포레스트, 차콜 그레이, 다크 네이비 등 5종이며, 가격은 19만9000원이다.


여성용 ‘원더 에어 니트 에리 베이직 다운’은 베이직한 스타일의 자켓으로, 목 부분에 부드럽고 따뜻한 촉감의 니트를 적용해 보온성을 더했다. 화이트, 핑크, 바이올렛, 블랙 등 4가지 색상에 가격은 18만9000원이다. 또 다른 여성용 제품인 ‘원더 에어 스포티 다운’은 옆 부분에 트리코트 본딩 소재를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상단부터 하단까지 이어지는 비대칭 절개와 3M 리플렉티브(반사) 필름 포인트, 사선의 레터링 로고로 스포티한 무드를 담았다. 화이트와 블루 그레이, 블랙 컬러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24만9000원이다.

커플룩으로 코디가 가능한 ‘원더 에어 러닝 웰딩 다운’은 앞판에는 구스 다운, 소매 및 등판에는 웰론을 충전재로 넣어 경량성을 극대화했다. 앞 판은 봉제선이 없는 웰딩 기법을 사용하고, 소매 아랫부분과 옆선에 신축성이 좋은 저지 소재를 적용해 활동성을 강화했다. 남성용 제품은 화이트, 블루, 블랙 구성이며, 여성용은 화이트, 블랙 컬러로 구성됐다.

AD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경량다운 자켓은 가을부터 초겨울은 물론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한겨울까지도 활용도가 높아 한 벌쯤 꼭 갖춰야할 아우터”라며 “프로스펙스 원더 에어 다운 시리즈는 입은 듯, 안 입은 듯한 가벼움과 탁월한 따뜻함으로 언제든 꺼내 입기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