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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로비를 받은 '50억 클럽' 중 한 사람으로 언급되는 권순일 전 대법관의 변호사 개업 신청이 반려된 것과 관련,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사필귀정"이라고 평가했다.


박 의원은 27일 오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변협에서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무죄선고 과정에서의 권순일 대법관 행보에 관해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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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판결 전후 8번이나 김만배와 만난 점, 중앙선관위원장 사퇴 후 곧바로 화천대유로 간 점, 선관위원장이면서도 이재명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무죄를 던진 점 등 의혹 투성이"라며 "우리나라 변협이 자정능력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한다"고 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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