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대표이사에 ‘현장 전문가’ 정두영 부사장 내정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정두영 신세계건설 부사장이 건설부문 대표이사에 27일 내정됐다.
신세계그룹은 이날 이같은 내용의 2023년 정기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현장 전문가’로 불리는 정 대표는 1965년생으로 건국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신세계에 입사해 2011년부터 신세계건설 T-프로젝트 담당, 공사 담당, 영업 총괄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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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는 신세계건설 영업본부장 부사장을 맡았다. 이번 인사를 통해 신세계건설 건설 부문 대표이사직을 맡게 된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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