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창원지사 김원영 지사장(오른쪽)과 창원시중앙동상가연합회 이상수회장이 화재예방물품 전달행사를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창원지사 김원영 지사장(오른쪽)과 창원시중앙동상가연합회 이상수회장이 화재예방물품 전달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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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마사회가 300여 음식점 상인들에게 화재예방 물품을 선물했다.


한국마사회 창원지사(지사장 김원영)는 지난 21일 창원시 중앙동 300여개 음식점을 대표하는 중앙동 상가연합회에 상가시설 안전을 위한 화재예방 스티커를 전달했다고 27일 알렸다.

이 물품은 전기 콘센트의 과부하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는 스티커이다. 총 200만원 상당의 이 스티커는 중앙동 상가연합회를 통해 음식점 등 각 상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창원지사는 코로나19로 활력을 잃은 중앙동 상가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 2월부터 식당 이용 할인쿠폰도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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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앙동 음식점을 통해 취약계층 도시락 배달사업을 추진하는 등 총 2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지원해왔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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