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 신세계사이먼 대표이사. (사진제공=신세계)

김영섭 신세계사이먼 대표이사. (사진제공=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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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김영섭 신세계디에프 전무가 신세계사이먼 대표이사로 27일 내정됐다.


신세계그룹은 이날 이같은 내용의 2023년 정기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김 대표는 해외패션과 잡화 등을 담당하며 상품기획자(MD) 전문성을 쌓아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조직별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인사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1965년 서울 종로구 출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신세계 백화점 영등포점에 입사해 해외패션팀 수석, 해외잡화담당 상무보와 상무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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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는 신세계 상품본부장 전무를 맡았고, 2021년에는 신세계디에프 상품본부장 전무를 역임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신세계사이먼 대표이사직을 맡게 된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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