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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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교육청이 5학년 학생에게 막말과 폭언을 일삼은 도내 모 초등학교 교사의 직위를 26일 자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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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교육청에 따르면 해당 교사는 지난 13일 청소 지도를 하던 중 화를 내며 학생들에게 폭언 등 정서적으로 학대했으며 경남경찰청은 그를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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