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개XX”, “괴물” 막말·폭언 초등교사 직위 해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교육청이 5학년 학생에게 막말과 폭언을 일삼은 도내 모 초등학교 교사의 직위를 26일 자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도 교육청에 따르면 해당 교사는 지난 13일 청소 지도를 하던 중 화를 내며 학생들에게 폭언 등 정서적으로 학대했으며 경남경찰청은 그를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